흥미로운 심리학 내용을 보면서, 주식하는 개미입장에서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주식하는 개미들이 이러한 오류들을 인지하고 성투하길 바랍니다.

 

Availability Bias: Why It's Dangerous to Always Move the Familiar.

 

 

 

스마트한생각들

스마트한 생각들(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52가지 심리법칙)

롤프 도벨리 저 / 비르기트 랑 그림 / 두행숙 역 / 걷는나무 / 2012년 06월 28일

 

 


 

 

가용성편향

 

 

 

가용성편향

비행기 사고가 날지 모르니깐 자동차 여행이 낫겠어

 

 

주식을 1년 넘게 하다 보니, 이 가용성 편향이 굉장히 많이 당하는 것 같아요. 

 

 

가용성편향 뜻

 

 

 

특정 분야에서 몇 번의 작은 성공을 거 둔사람은 다른 모든 문제 역시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오류에 빠진다. 이것은 파리에 가서 런던 지도를 펼치는 것만큼 바보 같은 일이다.

 

 

주식 매매를 할때 보조지표를 활용하면 이런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주식 종목 그래프를 볼 때, 몇 가지 보조 지표를 같이 봅니다. '피보나치, 볼린저 RSI' 등.

 

이런 보조 지표를 보고 테스트 삼아 몇 번 소소한 수익을 거둡니다.

 

그리고 이제 그 지표에 대해서 신뢰가 쌓였기 때문에, 큰 금액을 투자하면 귀신같이 하락합니다. 

 

 

 

Availability bias

 

 

 

'가용성 편향(Availability bias)'은 자신의 경험 혹은 자주 들어서 익숙하고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세계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머릿속에 더 잘 떠오른다고 해서 현실에서도 보편적인 일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용성 편향 때문에 우리는 그릇된 카드를 머릿속에 삽입한 채 세상을 돌아다닌다.

 

 

개인적으로 저는 가용성 편향에 굉장히 잘 빠지는 거 같아요. 

 

일을 계획 할 때, 대충 '하던 대로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해 놓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많이 달라서 어려운 문제에 휘둘린 적이 많았던 거 같아요. 

 

가용성 편향을 영어로 : availability bias

 

가용성 한자로 : 可 옳을 가, 用 쓸 용, 性 성품 성

 

 

뇌되풀이

 

 


자주 되풀이되는 일이 있다면 뇌는 그것을 '중요한 것'으로 기억하고 언제든 쉽게 다시 불러낸다. 그것이 진실이냐 거짓이냐는 별개의 문제다. 나치의 수뇌부들은 '유대인 문제'라는 말을 엄청나게 반복해서 강조함으로써 대중이 그 말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확신하게 만들었다. 

 

 

개인들이 가용성 편향에 잘 빠지게 되는 이유는, 그것이 익숙하고 비교적 빠르게 미릿속에서 등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용성편향 사례

 

 


그것은 낯선 도시에서 관광 지도 없이 돌아다니다가 호주머니 안에 들어 있는 다른 도시의 지도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과 같다. 마치 관광 지도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보다는 틀린 지도라도 사용하는 편이 더 낫다는 식으로.

 

 

지도

 

 

 

이 책에서 가용성 편향에 대한 적절한 예를 들어줬어요. 

 

이야기만 보면 어이없고 , 과연 누가 이런 바보 같은 짓을 하냐고 반문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일이 금융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가용성편향 예

 

 

 

예를 들어 10년 전 부터 사람들은 이른바 블랙숄즈 모형(Black-Scholes model, 옵션의 가격을 결정하는 공식. 일단 기본적으로 증명한 다음에 그 부분을 증명하는 방식 - 옮긴이)이 파생 금융 상품들의 가격 계산에서 기능을 발휘하 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다른 계산법이 없었다. 그래서 전혀 아무것도 이용하지 않기보다는 틀렸더라도 어떤 공식을 사용하는 쪽을 선택했다. 변동성지수의 경우도 마찬 가지다. 변동성지수는 금융 상품 위험의 척도로 삼을 수 없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칼을 들고 싸우는 격인 것 같아요. 

 

어쩌다보면 내가 휘두르는 칼에 총알을 튕겨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우연에 취해서 칼을 들고 돌진한다면 당연히 벌집이 되겠죠. 

 

위 전쟁 이야기는 터무니 없는 예지만, 이것이 가용성 편향에 해당하는 예가 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개연성

 

 

 

사람들은 구경거리가 되고 현란하거나 떠들썩한 모든 것에 대해서 훨씬 높은 개연성을 부여하고, 조용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너무 낮은 개연성을 부여한다. 구경거리가 되고 현란하거나 떠들썩한 것이 뇌리에서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는 양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극적으로 생각한다.

 

 

이 책에서 위의 설명에 사례로 '암과 비행기 사고'를 예로 들었어요. 

 

비행기 사고는 거대한 이슈가 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떠들썩하게 준비하고 걱정하지만, 암의 발병률이 훨씬 더 높은 대도 불구하고 암에는 비교적 무관심하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가용성 편향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개연성과 확률이 높은 방향으로 생각해보려는 시도가 중요할 거 같아요. 

 

 

 

가용성 편향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서 틀린 방법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은 결과가 잘못될 줄 알면서도 전력 질주를 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가용성 편향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 전혀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라.

 

자신이 가용성편향에 빠진 경험이 많다면, 다른 사람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서 판단하라고 합니다. 

 

저는 거의 혼자 생활하기 때문에 , 저한테 꼭 필요한 조언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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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

 

 

 

익숙한 것에 관성적으로 빠지지 않도록 조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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