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경제 책을 꾸준히 보고 있어요. 

 

공부할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 느껴져요.

 

하지만 주식 투자는 아무리 안전하게 하려고 해도, 함정이 너무 많네요. 더 공부하고 연구해야겠어요. 

 

THE FLOW stock investment book review, recommendation, macro.

 

 

 

더플로
더플로

 

 

 

더 플로THE FLOW, 시대의 운명을 내다본 사람이 부를 거머쥔다. (안유화 저자, 경이로움, 2023.07.26.)

 

작가가 대학 교수답게 전문적이고 분석적이며 주장에는 근거와 자료가 다 있어요. 

 

특히 국제 관계에 대해 수준 높은 관점을 보여주고 있어요.

 

 

 

세계경제
세계경제

 

 

더 플로 THE FLOW(안유화 저자, 경이로움, 2023) 책 소개

 

자본은 미래를 이끌어갈 스토리를 먹고 산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흐름을 읽어라!

 

어느 한 개인의 운명은 시대의 운명을 이기지 못한다. 기업과 국가의 운명도 시대적 운명을 이길 수 없다. 미중 갈등 시대의 국제질서는 크게 변할 것이고 한국은 큰 시대적 운명의 갈림길에 서 있다. 운명이 변할 때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찾아온다. 열린 마음과 눈으로 시대가 어떤 흐름에 놓였는지, 그 안에서 어떤 전략적 자세를 취해야 선도 기회가 생겨날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근시안적으로 접근한다면,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는 바둑판의 알(말)이 될 수 있다. 말이 될 것인가, 말을 움직이는 기사가 될 것인가?

 

 

 

 플로 THE FLOW(안유화 저자, 경이로움, 2023) 이 책은 전체적으로 거시적인 관점으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요.

 

 

더 플로 THE FLOW(안유화 저자, 경이로움, 2023) 책 가격 시세 정보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경이로움]더 플로 : 시대의 운명을 내다본 사람이 부를 거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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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경제를 공부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투자이유
투자이유

 

 

 

바로 근로 소득의 일부분을 주식과 같은 금융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 투자는 회사 창업자와 같은 주주가 되는 것이며, 자본가가 된다는 의미다. 자본가가 된다는 것은 일하지 않아도 24시 간 내내 현금흐름을 확보해 줄 자산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너무 옳은 이야기 같아서 소개합니다. 

 

다만, 실적 좋고 성실하고 정직한 주식회사를 잘 찾아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도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기업의 주가와 내재가치

 

주식 방송을 보다 보면 좋은 기업을 찾기위해서 '내재가치'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데, 이것을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내재가치
내재가치

 

 

 

• 기업의 가치 = 내재가치
• 주식의 가격 = 내재가치 + 심리(수요)


가치투자자 중에는 회사 지분의 일부를 사서 회사를 소유한다는 정신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많고 비교적 장기 투자를 영위하는 투 자자가 많다. 한마디로 위의 공식에서 내재가치가 주식의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다면 훌륭한 투자가 될 수 있다. 이런 방법의 투자를 가치투자라고 한다. 보통 이런 상황은 경제위기가 발생하 거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발생한다. 이런 경우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가 확산하면서 주가가 낮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의 불안으로 많이 빠져나갔을 경우에 주식의 가격이 내려갑니다.

 

이때 옳바른 기업 분석을 통해서 가격보다 내제가치가 높은 종목을 찾아내야 한다는 말입니다. 

 

 

투자지표
투자지표

 

 

 

기업의 실제 가치가 반드시 주가와 연계되어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시장에서 현재 평가받는 주가가 적절한지 아닌지를 몇 가지 지표로 살펴보기도 한다.

초보 투자자도 들어봤을 법한 EPSEarning Per Share 주당 순이익,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지표),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 익비율,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지표),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순자 산비율, 주가를 1주당 자산 가치로 나눌 때는 몇 배인지 알려주는 지표), ROE가 대표적인 지표들이다. 이들 지표는 일반적으로 가치투자를 할 때 투 자판단의 근거로 활용되며 보편적인 평가 툴로 여겨진다.

 

 

 

증권 주식 시장을 살펴보면 주가가 말도 안 되는 종목들이 종종 있어요. 

 

이것은 증권 시장에서 기업의 주가가 명확하게 '그 기업의 현재 가치를 나타내지 않는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그 기업의 가치가 주가보다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기 위한 정보가 필요한데 그것이 'eps, per, pbr, roe' 등입니다.

 

 

 

ROE
ROE

 

 

주주들의 투자금으로 얼마의 수익을 냈는지가 궁금하다면 ROE를 계산하면 된다. ROE는 순이익을 자기 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실질적 소유주인 주주들이 투자한 자본 이 벌어들이는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더 플로 THE FLOW(안유화 저자, 경이로움, 2023) 작가는 기업분석에서 특히 중요한 것으로 ROE를 강조합니다.

 

증권 시장(주식 시장)에서 ROE 지표를 투자의 본질로 평가하고 있는데, 자세한 이유는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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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ROE (자기 자본이익률)

한편 분모에 들어가는 자기 자본이 낮아져도(적은 투자금으로 수익을 냈다는 의미니까) ROE가 높아진다. 흔한 사례가 주주들에게 이익을 배당해 자본이 줄어든 경우다. 또 기업의 부채가 늘어나도 ROE가 높아진다.

이에 몇몇 기업은 시장을 향해 ROE가 높아졌으니 우리를 좀 봐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서 부채를 끌어다 쓰기도 한다. 이것이 숫자에 가려진 함정에 빠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겉으로 보이는 ROE 숫자 말고 내면에 숨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는 이야 기다'

 

 

 

주식 시장에서 기업을 평가할 때 'ROE'가 굉장히 중요하다고는 말하지만, 어디서나 주의할 점은 있습니다. 

 

순이익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본을 줄이면서 ROE 지수를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주주들을 현혹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ROE의 함정 주의합시다. 근데 사실 모든 지표가 함정을 지니고 있어요. 

 

 

 

주식함정
주식함정

 

 

우리는 종종 PER, PBR은 매우 낮고 거액의 배당금도 있어 자주 30%의 배당수익률을 내는 주식을 볼 수 있다. 재무투자자의 측면에서는 좋은 투자 기회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런 기 업은 주가조작 세력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주주가 주가가 낮을 때 매수해 주가를 띄우는 수법으로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한다. 이런 부도덕한 대주주가 존재하는 한 이들 기업에 대해 PER와 PBR 등 전통적인 가치평가를 하면 오히려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이런 경우를 우리는 보통 '평가 함정'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우리가 투자하는 주식시장에는 재무적 투자자만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략적 투자자 혹은 지배주주나 세력이 존재하는지를 우선 판단하고 기업 가 치 평가 척도를 대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PRE, PBR' 등의 지수를 보고, 주주를 속이려는 의도가 있는지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주가 조작이 세력의 거창한 방법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위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 속일수도 있다고하니 조심할 게 참 많은거 같아요. 

 

더 공부하고 항상 주의해야 할 거 같아요. 

 

 

 


 

 

 

 

경제위기
경제위기

 

 

 

경제위기를 한마디로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복잡한 이야기는 머릿속에서 지우고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소득 증가율이 금리보다 높을 때는 절대로 위기가 안 온다. 예컨대 내가 버는 돈이 빌린 돈보다 더 많으면 위험에 절대 빠지지 않는다. 이를 나라로 확대해도 똑같이 적용 가능하다.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그 나라의 소득 증가율이 금리보다 높으면 된다. 한나라의 소득 증가율, 즉 쉽게 말해 GDP 성장률이 금리 수준 이상이라면 위험하지 않다고 진단해도 무난하다. 즉 우리는 GDP 성장률을 참고해야 한다. 그런데 선진국 대부분의 GDP 성장률이 2023년 기준 금리 수준보다 낮다. 다시 말해 세계경제는 부채로 올려 쌓은 위기의 경제다.

 

 

경제 위기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현재(2023 후반기) 경제를 보면 금리가 너무 높게 올라서 ,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뛰어넘고 있어요. 특히 한국. 

 

그래서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 경제에서 가장 약한 부분인 '부동산 대출'에 위험이 터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험을 이미 알고 있다는 건 위험이 아닐 수도 있어요. 대처가 가능하기때문에요.

 

그래서 아마도 부동산 대출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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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기술의 역사.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말이 있어요. 

 

 

 

혁신
혁신

 

 

1800년대(제1순환): 방직, 증기
1850년대(제2순환): 철강, 철도
1900년대(제3순환): 전기, 중화학
1950년대(제4순환): 자동차, 컴퓨터
1990년대(제5순환): 정보통신, 인터넷
2020년대(제순환): 바이오, AI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도 있듯이 역사를 잘 알고 있어야 해요.

 

특히 주식에서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 잘 맞는 거 같아요. 

 

미래는 바이오와 AI를 잘 살펴봅시다. 

 

 

 

개혁
개혁

 

 

 

수요 측 개혁 : 시대흐름, 주도산업의 변화 이슈를 포함한다. 

공급 측 개혁 : 기술혁신, 기술개혁 이슈를 동반한다. 

 

 

사회의 개혁을 간추려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하나의 예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애플의 '아이폰'의 등장(2006년)으로 공급 측의 개혁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휴대폰(스마트폰) 산업의 변화가 발생하고 수요 측의 개혁도 따라왔어요. 

 

'닭이 먼저, 알이 먼지'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 '수요 측'의 '공급 측'의 개혁이 이렇게 있다는 말입니다. 

 

 

 


 

 

 

더 플로 THE FLOW , 이 책은 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내용이 많아요. 

 

금리와 주가의 관계를 넓은 시야에서 살펴보면 아래와 같아요. 

 

 

 

금리와기업가치
금리와기업가치

 

 

...... 어렵게 느껴지면을 일단 은행의 금리로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기업 가치와 금리는 역관계다. 즉 정부에서 금리를 올리면 부동산이나 주식 및 채권 등 자산 가치는 하락한다. 작년 3월부터 FED는 지속해서 기준금리를 높였다. 이는 미국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신흥국들의 자산시장까지 크게 하락한 중요 원인이다.

금리를 올리면 기업의 내재가치는 하락한다.

 

 

 

미국이 금리를 꾸준하게 올리고 있어요(2023년).

 

기축통화인 미국의 금리 인상 때문에, 한국의 금융도 흔들거리고 있어요. 

 

 

 

국채금리
국채금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투자자들에게 '중요 기점(significant milestone)'으로 작용한다. 전 세계 장기금리의 기준점 역할을 하므로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올라가고 신용도가 낮은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도 커진다. 국채 금리 상승은 국채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 투자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국채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주식시장에도 악재다.

출처 : ESG경제(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1)

 

 

 

금리가 오르면 채권이 인기가 떨어지고, 채권의 인기를 올리기 위해서 '채권의 이자율'을 올리게 됩니다. '채권 이자율이 높아졌다' 이것은 높은 수익률을 보장해야 채권을 살만큼, 채권이 시장에서 인기가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이 덕분에 채권 금리가 5%를 넘기고, 돈이 채권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주식시장에서 돈이 빠져나다게 됩니다.

 

그리고 기업은 높아진 '채권금리' 때문에 기업에서 사용 할 자금을 빌려올때 더 높은 이자를 지불하게 됩니다. 기업의 지출이 늘어나게 된거죠. 

 

이 때문에 '금리를 올리면 기업의 내재가치는 하락한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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