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똥 멍청이였구나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에 들이받은지 1년 째인데, 다행히도 아직 잘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되서 다행이라고 느껴요. 101 An easy book to study basic finance and economics for finance and investment.

 

 

 

금융
금융

 

 

 

'투자 시장'에는 온갖 나쁜놈들이 많아서, 금융 경제에 대해 모르면 당하고 뺏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만 하고 있으니, '금융 공부 없이 무작정 들이받고 있다가, 이거 큰 일 날뻔 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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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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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서적
금융서적

 

 

 

 101 금융 (한진수 저 , 푸른들녘 , 2023년 )  책소개

 

술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착착착 쌓여가는 금융 상식. 

 

현명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금융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금용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돈의 탄생부터 현재의 금융 생활, 미래를 위해 알아야 할 금융 상식까지 101개 키워드로 안내합니다. 

 

 

 101 금융 (한진수 저 , 푸른들녘 , 2023년 ) 이 책에서는 가벼운 경제 상식부터 , 꼭 알아야 할 금융 정보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카페라테효과
카페라테효과
카페라떼효과
카페라떼효과

 

 


사람들이 가벼운 기호식품 등에 습관적으로 쓰는 자잘한 돈이 낭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이 '카페라테 효과'입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커피 마시는 데 쓰는 푼 돈을 절약해 꾸준히 모으면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푼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용어이지요. 

우리 속담을 빌리면 '티끌 모아 태산 효과'라고 할 수 있어요.

 

 

'카페라테 효과'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경제 상식인 거 같아요. 

 

이렇게 흥미로운 정보들이 많은 유용한 책이에요.

 

그리고 아래와 같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금융 지식도 설명해 줍니다.

 

 

 

예금자보호
예금자보호

 

 

 

예금자 보호 대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해요. 은행과 거래했다고 모든 돈이 다 보호되지는 않아요.

'예금자'를 보호하 자는 취지이므로 '예금' 성격의 돈만 보호됩니다. 보통예금, 정기 예금, 정기적금 등은 보호 대상이에요. 예금자 보호가 되는 돈은 통장에 예금자 보호 대상이라는 문구가 인쇄돼 있어요.

반면 주식, 채권을 사려고 넣은 돈은 보호받지 못해요. '예금'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으로 넣은 돈이라서요. 

 

 

은행을 통해서 거래한 돈이 모두 보호받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예금 적금은 은행이 망하더라도 확실하게 일장한도(2023년 기준 5000만 원까지) 보호된다고 합니다. 

 

반면, 투자 목적의 '채권 주식 펀드' 등 투자금은 보호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101 금융 (한진수 저 , 푸른 들녘 , 2023년 ) 이 책에서는 제가 모르는 금융 정보를 배울 수 있었어요. 

 

은행을 무서워해서 정기적금과 정기예금의 차이를 모르고 살았어요.

 

그래서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이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은행상품
은행상품

 

 

 

은행상품 : 보통예금, 정기예금, 정기적금

 

 

 

적금이자
적금이자

 

 

 

 '정기적금, 정기예금'은 이렇게 위 이미지처럼 다르다고 합니다. 

 

은행에 넣어두는 총금액이 같다면, 정기예금이 더 높은 이자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정기예금은 처음부터 높은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금액이 조금씩 늘어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자도 조금씩 늘어나게 된다고 하네요. 

 

 

 

정기예금
정기예금

 

 

 


'정기예금'은 가입하면서 목돈을, 가령 몇백만 원 또는 몇천 만 원을 은행에 맡기고 만기가 될 때까지 돈을 찾지 않는 상품이 에요. 

그리고 만기가 되면 맡긴 목돈과 이자를 함께 돌려받아요. 

당장 쓰지 않을 목돈이 있는 사람이 이자를 벌어 돈을 더 많이 불리려는 목적에서 가입합니다.

그래서 은행에서는'목돈 굴리기 상품'이라고도 표현해요.



만약에 주식시장이 하강하는 시기라면, 목돈을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게 현명한 선택 같아요. 

 

주식시장 침체기는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 정도까지는 진행될 수도 있으니깐, 1년 정기 예금이 좋은 거 같아요. 

 

 

정기적금
정기적금

 

 

목돈이 없는 사람은 조금씩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 필요가 있어요. 이런 사람에게 적합한 게 '정기적금'입니다.

적금은 '돈을 쌓는다'는 뜻이므로 정기적금은 1년, 2년처럼 기간을 정해놓고 매달 조금씩 돈을 입금해 모으는 상품이에요.

가령 1만 원, 5만 원, 10만 원 등 본인의 형편에 따라 매달 적금에 넣을 금액을 정할 수 있습니다. 매달 10만 원을 약속했다면 1년 뒤에는 통장에 120만 원, 2년 뒤에는 240만 원이 모입니다.

약속 한 만기가 되면 그동안 넣었던 원금과 거기에 붙은 이자까지 함께 돌려받아요.

 

직장인들이 많이 하는 금융상품은 '정기적금'인 거 같아요. 

 

주변에도 적금을 가입한 사람이 많아요. 

 

푸른들녁 출판사의 '101 시리즈(101 금융, 101 한국사, 101 세계 등)' 굉장히 잘 만든 책이라고 생각해요.

 

한 분야의 지식을 개괄적으로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는 거 같아요. '101 한국사, 101 세계' 이 책은 꼭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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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금융 (한진수 저 , 푸른들녘 , 2023년 ) 이 책에서 금리에 대해 자세하 알 수 있었어요. 

 

 

 

명목금리
명목금리

 

 

 

정확하게 말하여면 '명목 금리'인데, 앞에 '명목'이라는 글자를 빼고 그냥 금리라고 불렀던 거예요.

은행의 예금 통장에 적혀 있는 금리, 은행 앞의 포스터나 현 수막에 큰 글씨로 홍보하고 있는 금리, 사람들이 대화할 때 말하 는 금리 등등 이런 것들이 모두 명목 금리랍니다.

 

 

일반적으로 모두가 사용하는 '금리(이자율)'라는 말을 자세히 따지면 '명목금리'라고 합니다.

 

 

실질금리
실질금리

 

 

 

실질금리를 구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명목 금리에 따라 받는 이자의 가치가 물가 상승만큼 줄어든다는 논리를 이용하면, 다음처럼 계산할 수 있어요.

실질금리 = 명목 금리 - 물가 상승률

실질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입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줄어드는 돈의 가치를 빼줌으로써 이자의 실질 적인 가치를 구하는 거예요.

 

 

실질 금리는 실질금리를 구하는 식을 보면 알겠지만, 진짜 금리(이자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으로 상쇄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 실제로 우리가 받게 되는 금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명목금리가 1~9%라고 하더라도, 물가상승률이 10% 이상으로 높아지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요.

 

 

 


 

 

주식회사의 가장 큰 특징도 알 수 있었어요. 

 

 

 

유한책임
유한책임

 

 

 

주식회사가 큰 빚을 지고 파산하더라도 주주는 자신이 주식을 사서 투자한 돈만큼만 책임을 지면 돼요. 가령 1천만 원을 투자한 주주는 1천만 원만 포기하면 그걸로 모든 책임이 해소됩니다. 설령 회사의 빚이 수억 원 이 남아 있더라도 상관없어요.

이를 '유한책임'limited liability 이라고 해요. '유한'은 '한계가 있다'는 뜻이에요.

유한책임이라는 특징이 주식회사의 큰 매력입니다. 이 매력에 이끌려 많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주주가 되겠다고 선택해요. 주주가 많으니, 비록 한 사람씩은 적게 투자하더라도 모여 많은 돈으로 불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주식회사가 망했을 때 주주도 책임을 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책임을 책임을 진다고 해서, 더 물어줘야 할 것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내 돈 잃으면 그게 내 책임을 다 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것을 '유한책임'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레버리지
레버리지

 

 

 

이처럼 다른 사람의 돈을 빌려 수익을 내는 방법을 '레버리지' leverage 라고 불러요. 우리말로는 '지렛대 효과'에요. 레버 lever 는 지렛대라는 뜻의 영어입니다.

지렛대를 이용해 작은 힘을 큰 힘으로 바꾸는 원리는 아르키메데스가 처음 발견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할 때 레버리지를 사용해야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레버리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요.

 

빚내서 투자한느 것을 '레버리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101 금융 (한진수 저 , 푸른들녘 , 2023년 ) 이 책은 금융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가 담긴 책입니다. 그래서 보험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도덕적헤이
도덕적헤이

 

 

 

보험에 가입하기 전 에는 위험을 피하려고 조심에 조심을 거듭하던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하고 난 뒤 생활 태도가 느슨해지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보험이 알아서 해결해 주니까" 하는 심리가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런 현상을 '도덕적 해이' moral hazard라고 불러요. 번역하지 않고 그냥 '모럴 해저드'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아요. 

 

 

'도덕적 헤이'라는 말은 굉장히 널리 사용되고 있어요.

 

이 말의 시작이 미국 보험에 대한 것이었다는 게 놀랍네요. 

 

그리고 이 '도덕적 헤이' 문제를 없앤 방법도 설명해 줍니다. 

 

 

공제
공제

 

 

 

보험회사들은 보험 가입자의 도덕적 해이를 줄이기 위해 묘 안을 하나 떠올렸어요.

'공제'라는 제도를 만든 거예요. 가령 1천만 원의 손실이 발생할 때 보험회사는 백만 원을 공제한 뒤 나머 지 9백만 원만 지급하는 거예요.

 

 

보험 가입자의 도덕적 헤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공제'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도 실비 보험 덕분에 돈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제가 지불한 금액이 그 공제였군요. 

 

 

 

보험공제
보험공제

 

 

 

우리나라 건강 보험에도 공제가 있어요. 감기에 걸려 병원에 서 진료를 받으면 4천 원 내외의 돈을 내요. 이는 건강 보험에서 의 '공제'에 해당하고, '환자 본인 부담금'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요. 이 덕분에 저렴한 가격으로 병원 진료가 가능합니다. 

 

이때 환자 본인 부담금 4000원이 '보험 공제'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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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쉽기 때문에 읽기 편했고, 경제 금융을 공부를 시작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증권 주식 투자를 공부하기 위해서 빌렸는데, 그 분야의 책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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