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주식 투자 공부를 할수록 내가 주식을 잘한다기보다는, 주식투자에서 위험을 피하는 노하우를 익히게 되는 거 같아요. 

 

주식 투자 서적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실을 줄이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어찌저찌 주식투자로 수익이 생기게 되네요. 

 

Money patterns (Jim Cullen), stock investment know-how, book reviews, how to find value stocks.

 

 

 

돈의패턴
돈의패턴

 

 

 

돈의 패턴: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짐 쿨렌 저자(글) · 최윤영 번역 동양북스 2023년 01월 18일)

 

최근에 본 책은 미국인이 쓴 주식 투자 관력 책입니다. 

 

확실한 미국인이 미국 주식 기반으로 작성한 이야기라서, 책의 내용이 한국의 코스피(코스닥)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아요. 

 

예를 들면 미국은 계속 오르는 시장이지만, 한국은 너무 횡보하는 시장이라서 이게 명확하게 들어맞지는 않아요. 

 

 

 

다우존스코스피
주식차트

 

 

위 그래프는 1982년부터 2023년까지 다우지수와 코스피지수 차트입니다. 

 

위 차트를 보면 미국 주식은 가파른 경사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에 반해 한국은 계단처럼 횡보 급상승을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주식특징
미국주식특징

 

 

 

미국 주식 시장 특징.

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소식은, 주식시장은 대개 약 75% 상승하고 25% 하락하며, 하락장에서는 회복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위 글은 작가가 말하는 미국 주식 이야기입니다.  미국 주식을 하려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책이에요. 

 

미국 주식의 특징 정보를 보니 '내가 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의문도 드네요.

 

그리고 돈의패턴 이 책에서는 5년이라는 기간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돈의 패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업분석을 통한) 종목을 5년 동안 들고 있으면 대부분 수익이 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아마도 코스피 5년은 미국 주식시장과 좀 다를 겁니다. 너무 5년 길어요. 

 

 

 

장기투자
장기투자

 

 

이 책에서는 '(조건에 맞는) 가치주 5년 장투 할 경우' 거의 모든 경우에 수익이 났다고 말하고 있어요. 

 

근데 계단 처럼 오르는 한국 주식에서는 5년보다는 조금 짧게, 융통성 있게거래를 하는 게 좋은 전략 같아요. 

 

하지만

 

'돈의 패턴'이 책을 통해서 투자에 관한 나만의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추천해요. 

 

 

 

돈의 패턴: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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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책추천
주식책추천

 

 

 

돈의 패턴: 가치투자법 (짐 쿨렌, 동양북스, 2023년) 책 소개.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철학을 데이터로 증명한 책.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상관없다. 판단을 흐리는 모든 것을 걷어내고, 시장의 패턴을 담았다.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었다. 쿨렌 Cullen은 이 책에서 그레이엄의 철학을 이어받아 '일반인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치투자 기법을 소개한다. 투자의 대중화를 위해 애쓴 벤저민 그레이엄이 이 책에 나 온 '가치주, 장기 투자의 원칙'을 본다면 흐뭇해하지 않을까? 이 책을 한국에 적용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전략을 만들어 투자했다면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연 복리 28.4%라는 엄청난 수 익을 낼 수 있었다. 이는 원금이 20년 만에 130배(!)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Cullen이 소개하는 투자기법은 한국 시장에서 특히 잘 통한다.

 

 

 


 

 

 

'마켓 타이밍'이란? 

 

 

 

마켓타이밍
마켓타이밍

 

 

 

마켓 타이밍 : 주식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해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는 투자 행위.

 

 

스윙매매, 단타, 초단타, 스캘핑, 종가배팅 등 주식 기법으로 짧은 기간 안에 승부를 보려 하는 것을 '마켓 타이밍'이라고 부르는 건가 봅니다. 

 

 

주식 종목 선택하는 법. 

 

 

 

종목선택
종목선택

 

 

 

가치주를 찾을 땐 다음 3가지 기준을 활용한다.

• 주가수익률 : 하위 20% 기업을 찾는다.
• 주가순자산율 : 하위 20% 기업을 찾는다.
• 배당수익: 상위 20% 기업을 찾는다.

 

 

위 조건에 부합하는 주식 종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조건은 미국 주식이든 한국주식이든 동일하게 적용되는 거 같아요.

 

저도 위 조건과 비슷한 '종목 검색 기준'을 만들어서 자주 살펴보고 있어요. 

 

 

 


 

 

 

주식 용어,  '조정장, 약세장, 경기침체'

 

 

 

조정장

 

 

1. 조정장: 최근 고점 대비 10% 하락한 경우를 의미한다. 

2. 약세장 : 조정장이 연장돼 시장이 20% 하락한 경우를 일컫는다. '하락 시 매 수심리로 인해 투자자들이 슬며시 진입하기도 한다.

3. 경기 침체 : 미국 정부의 정의대로 GDP가 연속 2분기 하락한 경우를 의미한다. 문제는, 정부가 공식적인 경기 침체를 선언할 때쯤이면 시장은 대체로 회복된다는 데 있다. 

 

 

투자 경제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조정장, 약세장, 경기침체'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 내용을 뉘앙스로 대충을 파악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그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돈의 패턴' 이러한 유용한 정보가 많은 책이라서 추천해요. 

 

 


 

 

 

주가수익률 PER

 

 

 

주가수익률
주가수익률

 

 

 

즉, 주가를 한 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주가가 한 주당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주가수익률(PER; price earningratio)의 비율이 크면 기업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높은 것이고, 비율이 작으면 주가가 이익에 비해서 낮다.

 

 

믿을 만 기업들 중에 비교적  '주가 수익률'이 낮은 종목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PER이 낮은 종목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 언제 가는 가치를 인정받게 되고, 주가가 오를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이 방법이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주의할 점은 단지 PER만 보고 종목을 선택하면 안 됩니다. 그 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야 해요. 예를 들면 배당이나, 주가순자산율 등.

 

믿을 만한 기업을 찾는 방법은 책을 확인해 주세요. 

 

 

 

돈의 패턴: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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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자자
역투자자

 

 

역투자자가 돼라

많은 역사적 자료는 주식 전문가들이 선택한 종목이 그리 좋은 실적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초에 가장 큰 인기를 끈 종목이 연말에는 최고 인기 종목의 실적을 밑도는 경우가 많다.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주식전문가들은 장투 할만한 종목을 알려주지 않아요.

 

특히 한국의 투자 전문가들은 대부분 짧은 시일 안에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 단타(스윙 포함)용 종목을 추천해 주는 거 같아요. 

 

만약 장투용 종목만 추천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그는 한국 언론엔 등장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6개월 이상의 중기(혹은 장기) 투자를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말한 대로 역투자(혹은 역발상 투자)가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언론의 전망과 주식

 

 

 

소비자신뢰지수
소비자신뢰지수

 

 

 

소비자신뢰지수가 그 정도로 떨어지면 언론보도는 대개 소매업자들이 파산하고 쇼핑객이 줄었다는 소식과 함께 극도로 부정적인 기사로 도배된다. 이처럼 부정적인 머리기사가 줄을 잇지만, 이런 시기는 결코 구제 금융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는 것이 그간의 실적으로 입증됐다...... 소비자신뢰지수의 하락은 주요 매수 기회인 셈이다.

 

'위기는 기회다'라는 명언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역투자자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요.

 

경제(혹은 특정 섹터나 종목)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나온다면, 그것이 주식의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주식시작한 지 비록 1년밖에 안 됐지만, 아직까지는 효과를 보고 있어요. 

 

 

 


 

 

 

금리와 주식 가치주 관계

 

 

 

금리
금리

 

 

금리 인상기에는 주가수익률(PER)이 비교적 낮은 '가치주'가 'S&P지수'를 크게 앞지른 수익을 보여줬다.

 

 

요즘 같은(2022~ 2023년) 같은 금리 인상기 때에는 가치주가 '미국 상위 500대 기업'의 성적보다 높은 수익을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금리 인상기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동성이 높은 성장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알고 보면 저평가받고 있는 가치주가 좋다고 합니다. 

 

미국 기준이지만 한국도 동일할 거라고 생각해요. 

 

'금리 인하기'의 경우에도 가치주가 좋은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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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가치주

 

 

 

금리 급등기에 가치주의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모두 경제 성장기에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경제가 과도하게 성장한다고 느껴질 때 정부는 금리를 인상합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오는 것을 막으려 하죠. 

 

즉 금리인상 시기는 경제 활성화 시기이기 때문에 가치주의 실적도 당연히 좋아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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